"무겁고 큰 '벽돌' 폰에 지치셨나요?
애플이 가장 얇은 아이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 17 시리즈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는 단연 '아이폰 17 슬림(가칭 아이폰 에어)'입니다.
판매량이 저조했던 '플러스' 모델을 과감히 없애고, 디자인 끝판왕을 내놓겠다는 전략인데요.
유명 IT 팁스터들이 유출한 아이폰 17 슬림의 예상 두께와 디자인 변화, 그리고 이 모델이 '프로'보다 비쌀 수도 있다는 루머의 진실을 파헤쳐 드립니다.
1. Good-bye 플러스, Hello 슬림
애플은 미니(Mini)를 죽이고 플러스(Plus)를 내놨지만, 결과는 신통치 않았습니다. 이번엔 '두께'로 승부합니다.
| 구분 | 아이폰 16 플러스 (현행) | 아이폰 17 슬림 (예상) |
|---|---|---|
| 화면 크기 | 6.7인치 | 6.5 ~ 6.6인치 (약간 작아짐) |
| 두께 | 7.8mm | 약 5mm 대 (역대급 슬림) |
| 카메라 | 후면 듀얼(2개) | 후면 싱글(1개) or 중앙 배치 (디자인 차별화) |
2. "프로보다 비싼 에어?" 가격 역전 현상
가장 충격적인 루머는 가격입니다. 보통 '슬림' 모델은 성능을 낮춘 보급형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애플의 전략은 다릅니다.
💸 폼팩터 혁신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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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술적 난이도:
5mm 대 두께에 배터리와 메인보드를 우겨넣는 것은 고난이도 기술입니다. (아이패드 프로 M4의 기술력 적용) -
2) 프리미엄 포지셔닝:
성능(Pro)이 아닌 '스타일(Slim)'을 중시하는 새로운 상위 계층을 타겟팅합니다. -
🚨 예상 가격:
현재 아이폰 16 프로 맥스($1,199)보다 비싼 $1,299 (약 190만 원)부터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얇기만 하고 성능은 별로일까요?"
디자인은 합격점이지만, 얇아진 만큼 배터리나 카메라 성능이 걱정되실 겁니다.
하지만 실망하기엔 이릅니다.
아이폰 17 시리즈부터는 드디어 '일반 모델'에도 120Hz 주사율(ProMotion)'이 들어간다는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급나누기가 사라지는 디스플레이 혁신과, 셀카 장인들을 위한 전면 카메라 2,400만 화소 업그레이드 소식을 상세히 다룹니다.
